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32분 현재 2만 400원으로 전일비 700원 3.55% 올라서고 있다. 하이닉스가 2만원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1월 12일 장중 고점 2만 1200원을 형성한 이래 처음이다.
외국계창구가 155억 1600만원 가량의 순매수 기조를 보이면서 수급을 안정시키고 있다. 도이치증권이 매수창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하이닉스가 내년 이후 본격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올해 4/4분기 이후 분기 상각전영업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