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을 방문해 인근 가구들을 대상으로‘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한평 남짓한 공간에 여러명이 모여살고 동절기에는 실외바람이 실내까지 많이 들어와 추위로 고생하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으로 봉사단은 사랑의 연탄 약 3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이에 앞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1월 12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해비타트)'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해비타트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30여명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마음으로 두 가정의 지붕 수리, 장판 교체, 도배 작업 등을 했다.
또한 미래에셋그룹 임직원들이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3개 지역복지관에서 실시한 '2009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에도 참여해 인근의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세대 등 1100세대의 어려운 이웃과 전국 141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은철 사회공헌팀장은 “2010년도에는 더욱 다양하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적극적인 나눔경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