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애널리스트는 "매년 4/4분기 정기보수 실시와 PET Bottle Chip(PPR) 및 첨가제(PIA) 수요의 비수기 등으로 인해 지난 4년간 4/4분기 적자를 지속했으나 올해는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손익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TPA가 과거 3~4년의 불황을 접고 올해 싸이클 Up-turn이 시작돼 내년에도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중국의 냉음료 및 생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 용기가 PET Bottle로 대체가 본격화 되면서 향후 PET Bottle Chip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임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해 3/4분기 파키스탄의 독점 TPA 기업인 Pakistan PTA의 성공적 인수 역시 긍정적"이라며 "올해 4/4분기부터 의미있는 지분법 이익 증가와 투자자산가치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