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4일 오후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결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후보자를 무순위로 추천했으므로 이 부회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유일하게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았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한 언론은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 부회장이 9명의 면접관으로부터 만장일치 추천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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