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마련한 고용 컨퍼런스에 참석, 1천만명의 미국민들이 경기 침체로 야기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나 정부의 경기회복 프로그램이 침체된 경제를 다시 회복시키고 있으며, 고용 촉진을 위해 백악관이 세제 혜택을 포함한 여러 방안들을 연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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