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 13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3일 빛과전자 관계자는 "현재 GV-PON용 양방향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일본, 미국 등에 일부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은 샘플 수준으로 매출 규모는 아직 미미하다"고 말했다.
'GV-PON용 양방향 모듈'은 FTTH(Fiber To The Home)광가입자용 광송수신 모듈의 여러 제품들 중 하나.
이 관계자는 "FTTH의 여러제품들 중 하나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며 "내년 시장 상황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빛과전자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도 소폭 흑자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