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석 연구원은 "석탄, 철광석 등의 인도네시아 자원개발관련 투자도 자회사 설립 등에 의해 병행될 것으로 포스코의 약점인 원료자급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향후 포스코의 자원개발관련 투자로 원료자급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긍정적인 이유 5가지
1) 높은 성장 잠재력: 인도 및 ASEAN지역은 인당철강소비가 국내 1/20미만인데다 중동과 함께 Global 최대 철강재 순수입 지역(07년 기준 2,841만톤).
2) Greenfield대비 낮은 투자비용: 현지 최대 철강사인 Krakatau와 합작으로 건설되는 브라운필드 투자여서 낮은 인프라관련 투자 비용
3) 자원개발관련 투자로 원료자급도 향상 기대: 석탄, 철광석 등의 인도네시아 자원개발관련 투자도 자회사 설립 등에 의해 병행될 것으로 동사의 약점인 원료자급도 향상이 기대. 인도네시아는 석탄 최대 수출국이며, 철광석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지만 잠재매장량(22억톤) 규모가 커서 추후 개발이 예상
4) 자회사 성장: 제철소 건설, 지원, 부재료 등을 담당하는 자회사(포스코건설, 포스렉, 포스데이타, 포철산기 등)도 함께 진출할 것으로 보여 동반 성장이 가능.
(5) Finex 적용 시, 대형화 및 기술 수출 기대: Finex 적용여부는 유동적이나, 적용시 대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Finex에 대한 기술 수출도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