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영국 FTSE100지수가 약 5~8포인트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를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 DAX지수는 1포인트 하락할 것이란 전망에서 부터 3포인트 상승할 것란 전망이 엇갈리고 있으며, 프랑스 CAC-40지수는 2~6포인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범유럽주가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300 지수는 2.6% 급등한 1011.06으로 마감했다. 하루 상승 폭은 7월 15일 이후 최대 수준이었다. 이 지수는 3월 9일 기록한 사상 최저치에서 59% 상승한 상태.
또 달러화 약세로 인한 상품주 강세와 경기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에 화요일 미국 다우지수도 14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은 상대적으로 거시지표나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이 적은 편이며,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ADP사가 발표하는 11월 민간 고용지표가 주말 노동부가 발표하는 고용보고서 결과를 앞두고 시사점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