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마포구 현석동 108번지 일대 현석 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결정하고 이 지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지역은 3만6338㎡ 규모에 용적률 25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층수 30층 이하, 총 581가구(임대포함)로 건립된다.
특히 이 구역은 최초의 한강변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한강을 이용하는 주민 휴게공간 등 공공시설 부지를 25% 이상 확보·배치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역(광흥창역)과 강변북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이 용이하고 조망이 탁월해 신개념 단지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