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한국은 배터리 부분 세계적으로 강력한 시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 정부의 전기차 관련 계획안이 완료 되는대로 반영해 언제 양산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어 "향후 전기차 협력업체는 SB리모티브를 배터리 공급업체로 고려하는 것 외에 SK에너지와도 조인트 벤처를 이뤄 함께 개발에 나설 것"이라며 "SK에너지와는 르노본사에서 승인이 결정되어야 MOU가 추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고려해 향후 전기차 해외 수출도 고려하고 있다"며 "새로운 모델보다는 기존 모델로 하이브리드를 생산하고 이후 전기차 생산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