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지난 2003년 이래 우리나라의 국가 이미지 홍보와 개도국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베트남, 몽골 등 개도국 대학생들을 초청해 매년 특별연수를 실시해 왔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중앙아시아 대학생들의 한국경제 및 문화에 대한 인식도를 높여 한국과 중앙아시아간의 교류협력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생 초청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생 초청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무역센터내 한국수출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