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무역의 날을 맞아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휴니드는 미국 및 이스라엘을 상대로 한 수출의 대폭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2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이뤄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수출품목은 전술통신장비 및 데이터링크, 통제시스템 등이다.
한편 휴니드는 광망 감지ㆍ감시 시스템인 폼가드를 외곽침입 감지시스템 시장의 대규모 성장이 예상되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시장 및 아시아지역으로의 수출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