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8% 감소한 것으로 수정된 9월 급여 감소율보다는 다소 개선된 수준이지만 여전히 1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참고로 지난 7월 현금금여는 전년대비 7.1% 급감하면서 후생노동성이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대폭의 감소율을 기록한 바 있다.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대비로 9.7% 감소, 1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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