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B2B, M2M의 신규성장 사업자로 SK텔레콤과 KT를 제시하고 이들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Green Manifesto와 함께 통신산업 성장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연합체인 GSMA는 2009년 11월 세계기후변화그룹(The Climate Group)과 함께 Mobile’s Green Manifesto를 선언. 이는 이동통신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는 선언. 이동통신산업은 M2M을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과 기업의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임을 선언.
즉, 온실가스 배출 측정, 그 결과치의 송수신(원격 검침, 원격 조정), 통제(Control), 에너지 효율 최적화 방안(플랫폼/솔루션) 제공 등을 위하여 자동차, 기업(산업), 전력시설, 빌딩 등에 통신 네트워크(통신 칩, GPS, 센서, 인터넷)를 구축하여 시스템화 하겠다는 것.
◆ 이동통신의 B2B, M2M 성장성
B2B, M2M은 성장정체에 빠진 현재의 이동통신 수익모델인 B2C를 극복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수익모델을 제공할 전망. 즉, Green Manifesto를 위한 통신 네트워크 구축으로 Green 솔루션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이 꼭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추가함으로써 유/무선 전화, 인터넷, 전용회선 등의 매출 증대 도모. 결국 B2B, M2M의 가입자 대상은 자동차, 기업(산업), 빌딩, 자전거 등인데, 자동차의 경우 교통량을 알려주는 솔루션에 다양한 인터넷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M2M 매출 증대를 추가할 수 있을 것. B2B, M2M은 통신사가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는 계기일 뿐만 아니라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의 존재, 지극히 낮은 해지율 등으로 수익성 증가에 크게 기여.
결합서비스로 인한 해지율 하락, 무선인터넷 고성장과 더불어 B2B, M2M의 신규성장 Story를 감안 당사는 SKT, KT에 대한 긍정적 투자의견(Buy) 유지. 아울러 2010년에는 B2B, M2M 성장 Story가 통신주의 재평가(Re-rating)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