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공상은행(ICBC)은 두바이월드의 채권 손실 위험에 노출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ICBC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은행(BOC)과 교통은행 역시 손실 익스포져가 없는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수요일 두바이 정부는 '두바이월드 및 자회사 나킬과 그 채무에 대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이에 따라 채권단에게 채무상환 유예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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