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개발하는 실리안 테크놀로지스가 10kw규모의 자동차용 예비용 동력장치 연료전지 발전기의 공동개발을 아이파워에게 제안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개발 제안은 아이파워가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현재 국내의 모 전기자동차업체와도 수소연료전지 기술협력을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파워는 지난달 스웨덴의 소형 연료전지업체인 my FC와 향후 5년간 약 250억원 규모의 소형 휴대형 충전기용 수소연료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