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경제연구소(ISAE)는 11월 재계신뢰지수가 78.8로 직전 달의 77.4(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 77.5를 상회하는 수치로, 작년 9월 이래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생산 전망지수는 3으로 직전월의 1(수정치)보다 개선되었으며, 재고지수도 마이너스 2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3에 비해 나아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ISAE는 10월 재계신뢰지수 결과를 기존의 77.1에서 77.5으로 상향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