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연구소 GfK가 발표한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3.7로 전월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4.0보다 저조한 수준이다.
GfK의 신뢰지수는 2000명의 독일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바탕을 두고 산출된다. 이 지수가 1포인트 상승할 경우 민간보시가 전년대비로 약 0.1% 정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11월의 구매 심리지수는 26.3으로 10월보다 0.2포인트 상승했으나 소득 기대지수는 12.9에서 6.2로 후퇴했다. 경기 기대지수는 0.9로 10월의 8.7보다 크게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