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며 주가지수의 오름세를 견인했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0.06엔, 0.43% 상승한 9441.64로 마감했다.
닷새 연속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 주문이 유입됐으며 지난 달 무역수지가 리머브러더스 파산 이후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증시에 호재로 반영됐다.
다만 계속되는 증자에 대한 경계심에 상승폭은 제한됐다는 분석이다.
한때 88엔 초반대로 하락한 달러/엔 환율에도 불구하고 혼다를 비롯한 자동차주가 상승했으며 아나부키 건설의 부도로 부동산과 건설업종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