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현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보고서를 통해 "펄프 투입 단가 상승에도 10월 영업이익율은 12%를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마진율이 높은 내수 판매량이 전월동기대비 12.2% 증가하고 내수 판가도 2%인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내수 판매 증가 및 판가 인상으로 무림페이퍼의 영업이익율이 양호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해펄프를 통한 안정적인 원가구조, 펄프-제지 일관화 사업을 통한 Product mix, 그리고 M/S확대에 따른 가격경쟁력 등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한편 그는 "펄프가격은 내년 1/4분기를 고점으로 점차 안정화될 전망"이려며 "제지업체 수익성도 1/4분기를 바닥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