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S&P/케이스-실러가 발표한 미국 2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지수는 8월 1.2% 급등한 뒤 9월에도 0.3%가 올랐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0.8% 상승세에는 못미쳤지다.
또 9월 지수는 전년동기비 9.4% 하락했다.
1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지수도 전월비 0.4% 상승했고, 전년동기비로는 8.5% 하락했다.
3/4분기 주택가격지수도 전분기비 3.1%가 올랐으며, 전년동기비로는 8.9%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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