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고용주 대상 컨퍼런스에 나선 메르켈 총리는 이 같이 경고하고, 독일 경기가 아직 저점을 친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경제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각국의 보호주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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