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2년물과 5년물의 교환 수요에 비해 거래가 원활치 않을 경우 마찰적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더블딥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기의 탄력 둔화 가능성으로 미 2년물은 저점을 기록한 반면 ECB의 양적완화 종료 시그널은 우호적이지는 않는 등 해외 호악재 역시 엇갈린다"고 설명했다.
또 "금통위 이후 금리가 큰 폭 하락했지만 수익도 차별적이고 그에 비해 피로도는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이날 채권시장은 쉬어가는 국면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