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48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목표주가를 7만7000원으로 상향, BUY의견 유지
경기 회복에 의한 온라인광고 수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과 온라인광고 단가 상승에 따른 영업마진 개선 추세를 반영하여 10E EPS를 32% 상향 조정한다. 이에 따른 목표주가를 54,800원에서 7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주가 대비 30%의 추가 성장 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오버추어 검색광고 대행 시작, 4Q09 실적 개선 기대
국내 최대 검색광고 대행사인 오버추어는 경쟁사인 네이버와 네이트를 아우르는 광고주 기반을 확보하여 경쟁사인 구글 대비 30% 높은 광고 단가를 유지해왔으며, 대행서비스가 시작되는 11월부터 단가 인상에 따라 영업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광고와 쇼핑부문의 호조로 4Q09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676억원(+19%YoY), 126억원(+22%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2011년 영업마진 24% 회복 기대, 위치기반 모바일 서비스 주목
2010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44%, 81%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검색광고 점유율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가 배가되면서 2011년 영업마진은 2007년 수준인 24%로 회복될 것으로 추정된다. 검색 및 컨텐츠 강화로 인한 트래픽 개선 추이가 지속되는 점은 긍정적이며, 향후 아이폰 출시에 힙입어 동사가 1년 이상 준비해온 위치기반 서비스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