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은 10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114억 파운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61억보다 훨씬 악화된 수치로, 전년 동월의 1억 파운드보다 훨씬 확대된 수준이다.
하지만 재무부는 올해 말 경제가 성장세로 돌아서고 부가가치세(VAT) 감면 조치가 종결됨에 따라 세수가 증가, 공공 재정 상황이 곧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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