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9일 모바일 야구게임 '베이스볼 슈퍼스타 2009'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10월 매출 순위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출시된 '베이스볼 슈퍼스타 2009'는 출시 초반부터 유료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5.95 달러의 고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이미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에서 8위까지 오른 바 있다.
게임빌 해외제작본부의 심충보 이사는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급성장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국내 최초로 진입, 흥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은 세계적인 IT 기업 구글의 OS(운영 체제)인 안드로이드 폰을 탑재한 모바일 기기 전용 글로벌 오픈 마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