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기존 1GB까지 가능했던 메일용량이 5GB로 늘어 이용자들은 메일저장량과 기간을 늘릴 수 있게 됐다. 특히 ‘N드라이브’의 연동 기능을 통해 추가되는 5GB를 포함, 최대 10GB까지 개인 저장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네이버 메일은 지난 4일 ‘카페 메일함’ 기능을 도입해, 네이버 카페 공지 메일이나 초대 메일 등 카페 관련 메일을 한 곳에 모아 유형별로 볼 수 있도록 해 네이버 카페를 사칭하는 스팸 메일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다음달부터 POP/SMTP 지원 서비스를 확대 제공, 일반 이용자들도 네이버 메일을 MS 아웃룩, 스마트폰, 아이팟터치 등 외부 메일 프로그램에서 이용할 수 있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외부 메일 프로그램 지원 기능을 통해 개방성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개인화 웹 서비스의 출발점으로써 이용자의 사용가치 극대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