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지케이엘은 오전 9시 5분 현재 시초가 1만 5000원을 형성한 이후 1만 5000원 부근에서 공방전을 벌이며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케이엘은 공모가 1만 2000원을 기록하면서 높은 관심을 받았고 향후 실적 전망도 각광받고 있다.
지케이엘은 지난 2004년 적극적인 외국관광객 유치와 외화획득을 통한 관광수지 개선 등을 위해 외국인전용 신규 카지노 설립이 허가되면서 2005년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로 설립됐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지난 10월 강남점 확장과 VIP 테이블 추가에 따른 매출액 증가 기대, 정부의 신용카드를 통한 칩 구매 허용 검토, 중국 및 동남아 국적 입장객 증가 등은 지케이엘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