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 영업이익이 3분기에 비해서 개선된 760억원대로 안정적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그 이유로 "▲반도체 시스템 사업부의 성장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 ▲삼성전자 감시용카메라 사업부 인수를 통해서 2010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압축기 시장 진입의 구체화 시기가 2010년 1분기에 가능하고, 2010년에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바이오 및 로봇 부문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장기적인 성장 구도에서 아직은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지금이 투자적기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5000원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