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페레로와 허쉬는 각각 캐드버리 인수 가능성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수 제안서까지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 페레로와 허쉬가 공동으로 인수할 것이라는 시장에 소문에 대해서도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많은 시장 관계자들은 그러나 168억 달러 규모의 적대적 인수·합병(M&A)을 공식 제안한 미국 최대 식품가공업체인 크래프트를 여전히 선두 주자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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