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짐보리는 3/4분기 순익이 3480만달러(주당 1.1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1.13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또 같은 기간동안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2% 늘어난 2억691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인 2억 6924만 달러에 다소 못미치는 수준이다.
짐보리는 중요한 연휴 쇼핑시즌인 4/4분기 순익을 주당 0.95달러~1.03달러를 전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13달러를 하회한 것이다.
정규장에서 1.23% 내린 40.99달러에 장을 마친 짐보리의 주가는 실적발표로 시간외 거래에서 5% 가까이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