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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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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셋째주(11.16~11.20)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1월 16일(월)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 R&D현장 방문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개발에 1조원 투입 (오전 6시)
한국거래소, CB, BW 발행공시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특허분쟁에 따른 피해실태와 대응조사 (오전 6시)
무협, FTA 원산지 길라잡이 책자 발간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경제정책포럼(오전 7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사랑의 헌혈' 재정부 직원들이 앞장선다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코트라, 북미 경기부양 프라임벤더 정부조달 프라자 (오전 9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개회식 (오전 9시 20분, 롯데호텔)
정부, 제1차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10월 전력판매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삼양사,미쓰비시상사와 투자협약 체결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개장식 (오전 11시,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
방통위, 재한국인 인터넷본인확인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코트라, 모노즈쿠리를 아시나요? - KOTRA, '일본사람들은 왜 물건을 잘 만들까'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제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오전 11시,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2009년 10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정오)
한국거래소, CME연계 코스피200 글로벌시장 개장 (정오)
무협,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부처합동 (오후 1시 반,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FTA로 경제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정부합동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효율적 예산운용을 위한 지침 마련-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 확정 브리핑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2009 Venture Awards 시상식 (오후 2시, KT아트홀)
방통위, ‘IPTV 공부방’ 부산광역시 사상구 내에 11개 개소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Chatham House 세미나 (오후 2시 30분, KAIST 금융대학원)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SessionⅢ 사회 (오후 2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영국기업 온실가스 저감 지원 사업과 성공사례 세미나 (오후 3시, 상의회관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사무총장 면담 (오후 5시 30분, 은행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환송 만찬 (오후 7시, 롯데호텔)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2009년 제3차 지역본부장 회의 (제주본부)
금융투자협, 적시교육을 위한 사이버 핫이슈과정 무료실시 (배포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칠레중앙은행 컨퍼런스 참석(11/15~22, 칠레 산티아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 중국 방문 (~18일)
일본 내각부, 3Q 국내총생산(GDP)-잠정: 1.2% 4.8%, 예상 0.7% 2.7%, 이전 0.6%QQ 2.3%연율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유로플레이스 금융포럼 연설

EU 25개국, 10월 신차등록 : +11.2%, 예상 NA, 이전 +6.3%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CPI: 0.2% -0.1%, 예상 0.3% -0.1%, 이전 0.0%MM -0.3%YY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근원 CPI: 0.3% 0.1%, 예상 0.3% 1.1%, 이전 0.2%MM 1.1%YY

멕시코 금융시장, 혁명기념일 휴장
국제결제은행(BIS), 유럽중앙은행(ECB) 및 세계은행(World Bank) 공동컨퍼런스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및 위험관리' (~17일, 워싱턴)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 1.4%, 예상 0.9%, 이전 -2.3%(-1.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2%, 예상 0.4%, 이전 0.4%(0.5%에서 수정)
뉴욕 연준,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3.5, 예상 30.0, 이전 34.57
미국 상무부, 9월 기업재고: -0.4%, 예상 -0.7%, 이전 -1.6%(-1.5%MM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5%(3.94배), 이전 0.065%(3.82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3.65배), 이전 0.165%(3.62배)
벤 버냉키 연준의장, 뉴욕 경제클럽 연설 (정오)
로우스/퍼시픽선웨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7일(화)

지식경제부,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중소기업청, 글로벌 전략품목 신규 선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증권불공정거래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오전 6시)
무협, 3자물류 활용실태 및 시사점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코리언 G20리더쉽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워커힐 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사물통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예산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업계 간담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R&D) 공동 지원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11층 거래소 기자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10분, 워커힐호텔)
KDI, 세계은행 부총재 Justin Lin 초청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업무수행사례집책자 발간(정오)
관세청, WCO 아태지역 세관 현대화 세미나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10월말 예산집행 현황- 제1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전경련, 11월 회장단 회의 개최(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European Banking Congress (11/17~22, 영국·독일)

일본 경제산업성, 9월 3차산업활동지수: -0.5%, 예상 NA, 이전 0.3%MM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회담

영국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2% +1.5%, 예상 +0.1% +1.5%, 이전 +0.0%MM +1.1%YY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물가지수: +0.3% -0.8%, 예상 +0.1% -1.0%, 이전 +0.4%MM -1.4%YY)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무역수지: 37억€, 예상 -20억€, 이전 -23억€(-40억€에서 수정됨)
남아공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금리 7% 동결

미국 노동부, 10월 생산자물가지수: 0.3% -1.9%, 예상 0.5% -1.8%, 이전 -0.6%MM -4.8%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6% 0.7%, 예상 0.1% 1.4%, 이전 -0.1%MM 1.8%YY
미국 재무부, 9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407억/1335억, 예상 350억/NA, 이전 342억$/253억$(286억$/102억$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리, 10월 산업생산: 0.1%, 예상 0.4%, 이전 0.6%(0.7%에서 수정)
미국 연준리, 10월 설비가동률: 70.7%, 예상 70.8%, 이전 70.5%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버지니아 주택 세출위에서 경제 전망 연설 (오전 10시)
샌드라 피아낼토 연방준비제도 이사, 오하이오 주택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홈디포/타겟/세일즈포스닷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8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국가회계기준 개정안 입법예고- 국가자산에 대한 공정가치 반영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강원도지사 면담 (오전 10시, 접견실)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플렉서블, 인쇄전자 국제워크숖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시스템혁신 전문가 대토론회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 선포식 (오전 11시, 상의회관 중회의실)
무협, 중국 천진에 공동물류센터 설립 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의 그린 IT 현황 및 실천과제 보고서(오전 11시)
한국은행, 최근 외국환은행의 외화대출 동향 (정오)
관세청, 대일 무역적자 원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ELS 발행 및 잔액 현황(’09.8월말 현재)(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3/4분기 실적 분석 (정오)
공정위, 10개 온라인게임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G20 컨퍼런스 오찬 연설 (오후 12시 30분 , 워커힐호텔)
금융위윈회, 정례회의(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21차 금융위원회(오후 2시)
방통위, 사물통신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중국 진출 단계별 지식재산포인트 설명회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통계청, 국가통계 발전을 위한 통계작성기관 워크숍 개최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토론회 (오후 4시, 서울교육문화회관)
투자자교육협, 고교증권경시대회 실시 (배포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국내출장: 광주전남본부·전북본부·목포본부 방문 (11/18~19)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외출장 (18~20일, 미국)
무협, 빅바이어 초청 한국상품 구매대전 (~20일, 코엑스 컨벤션홀)

오바마 미국 대통령, 원자바오 중국 총리 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19일까지)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EIOPS 이벤트서 연설 (오전 3시40분)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경상수지: -54억€, 예상 NA, 이전 6억€(-13억€에서 수정됨)
영국산업연맹(CBI), 9월 산업동향(수주)지수: -45, 예상 -47, 이전 -51
영란은행(BoE), 11월 통화정책회의(4일~5일) 의사록 공표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29K, 예상 600K, 이전 592K(590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0월 건축허가건수: 552K, 예상 580K, 이전 575K(573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3% -0.2%, 예상 0.2% -0.3%, 이전 0.2%MM -1.3%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2% 1.7%, 예상 0.1% 1.6%, 이전 0.2%MM 1.5%YY
제임브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상업은행 경제오찬에서 연설 (오전 9시15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887M, 예상 NA, 이전 +1.76M
BJ홀세일클럽/핫토픽/리미티드/짐보리, 분기실적 발표


◆ 11월 19일(목)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증권회사 영업실적 분석(오전 6시)
한국거래소, 6월 결산법인 1/4분기, 3월 결산법인 반기 실적분석 (오전 6시)
전경련, 뉴실크로드 협의회(오전 6시)
대한상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반,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태국 정보통신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3차 집단에너지 공급기본계획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공동기술개발 현황 조사결과 발표 (오전 11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분야 R&D 공동지원 협약 (오전 11시, 국방부)
방통위, 2009 전파방송 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불법행위로 인한 기업의 피해실태와 정책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EU 배출권 거래를 통해서 본 배출권 초기 할당제도의 쟁점 연구(오전 11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공공부문 대상- 공공갈등 해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제 14호)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선물회사 업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이슬람 금융 국제컨퍼런스 개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산업기술보호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정부, 규제개혁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 산업 발전기반 확충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외신기자 해피아워 행사(오후 6시50분)
기획재정부, OECD 경제전망(Economic Outlook) 발표 (오후 7시 엠바고)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지역시민대상 11월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uro 50 Group meeting (11/19~22, 프랑스 파리)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20일까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6.4/92.5)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0.0/94.4)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9%MM)
일본 백화점협회, 10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오후 2시30분, 예상 NA, 이전 -7.8%YY/-10.5%YY)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상호의존센터 '식량과 물' 컨퍼런스 참석 (~20일, 싱가포르): '식량 혹은 상품 물가 충격과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관점에서" 주제 연설

영란은행(BOE), 10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8%)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61억£, 148억£)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33억£, 이전 194.4억£)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5% 2.9%, 이전 0.0%MM 2.4%YY)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정책회의 개최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05K, 이전 502K)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1.0%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12.0, 이전 11.5)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카토연구소 연례 통화정책 컨퍼런스 연설 (오후 4시45분)
CIT/시어스/윌리엄스소노마/델/갭, 분기실적 발표


◆ 11월 20일(금)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중앙亞진출 지원하는 '뉴실크로드협의회'출범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오픈 이노베이션창시자, 기술사업화해법 제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펀드 투자협력 네트워크 강화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석유화학 CEO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통계청, 한국통계연감 시범서비스 실시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경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홍석우 청장, 재래시장박람회 (오전 10시, 일산KINTEX)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KDI 경제전망, 2009 하반기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오전 11시, 홍영만 자본시장국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모바일기술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63빌딩)
대한상의, 백용호 국세청장 초청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플레스클럽)
금감원 김종창 원장, 서울파이낸스포럼(오후 12시50분)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국제표준 공동대응 체제 강화 (배포시)
관세청, 20일기준 수출입 통계 잠정치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8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시간미정, 금리 0.1%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총재, 기자회견 (오후 3시30분 이후)
일본 내각부, 11월 월례 경제보고서 제출(시각 NA)

독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1% -7.4%, 이전 -0.5%MM -7.6%YY)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제19차 유럽금융위에서 '위기 이후' 주제 연설(오전 5시30분)
브라질 금융시장, '흑인 의식의 날'로 휴장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인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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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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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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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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