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10월 CPI가 휘발유 가격 하락세가 완화된 데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이번 결과는 당초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인 0.3%에는 못미치는 수치이다.
전월 대비로는 0.1%로 하락하며, 0.1% 상승할 것을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를 밑돌았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했으며,전년동월 대비로는 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캐나다의 CPI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0.9% 하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