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데 이어 연간으로도 탄탄한 실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AJS는 18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전일 대비 1.77%(35원)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앞서 AJS는 올해 3/4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되대 수준인 118억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353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이상 늘어난 수치다.
AJS관계자는 "3분기 누적으로 지난해 보다 매출이 20%이상 늘었다"며 "올해 연간 전체로도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11월 중에는 40억원 정도의 해외신주인수권부 사채를 상환할 예정"이라며 "작년에 환차손에 따른 적자가 났었는데 올해는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