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재 파이시티' 조감도]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동 225일대에 들어서는 '양재 파이시티' 첨단 유통 복합단지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건축허가신청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재 파이시티'는 8만6002㎡(2만4200평) 부지에 연면적 75만8606㎡ 규모로 건설되며, 내달 공사에 들어가 2013년 8월 완공 예정이다.
또한 오피스 2개동, 연구개발(R&D)센터 1개동, 순환형 인도어 쇼핑몰, 백화점, 물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한편, 강남순환 고속도로(2013년 완공예정)와 헌릉로 우회도로(2011년 완공예정), 제2양재대로(2014년 완공예정), 신분당선(2011년 완공예정) 등이 들어서면 현재 양재 IC 주변의 혼잡한 교통문제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