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가 이라크 광구에 대한 추가지분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10시 8분 현재 현대피앤씨는 이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유아이에너지도 전일대비 3.70% 오른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은 최근 석유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바지안 광구의 시추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추가 지분 확보가 임박했다는 관측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와관련,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11월중에 바지안광구 외에 이라크내 다른 광구에 대한 추가지분 확보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지분확보 규모는 기존 바지안광구(약 4%)를 넘어설 것"이라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