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금속은 2300t급 크롤러 크레인용 트랙슈 샘플을 현재 세계적인 회사인 미국 마니토웍社에 테스트를 의뢰해 놓은 상태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8일 동일금속 관계자는 "샘플 테스트가 중단된 것은 아니고 계속 진행중"이라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안에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샘플 테스가 통과 되기만 하면 양산을 시작해 마니토웍사의 생산계획에 따라 전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의 히타치社와의 추가 납품 계획에 대해서는 "초대형 굴삭기 부품에 대해 기존 납품 계약 외에 추가 계약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전망과 관련 이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트렉슈 분야 세계 시장 67%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높은 이익율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면서 "미국과 일본 경기가 살아나면 회사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