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애널리스트는 "올해 재정수지 적자전망에 따라 2010년 약가 인하 리스크 강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ㅣ"며 "녹십자는 약가 인하 정책에 영향이 적은 독점적인 특수사업 비중이 높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상향조정 이유
투자의견을 상향하는 이유는 최근 주가조정에 따른 목표수익률의 상승, 2009년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전망에 따른 상대적인 주가프리피엄 기대 등으로 인해 투자매력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 약가인하 정책가능성이 커지면서 환경적 수혜 기대
2009년 재정수지 적자전망에 따라 2010년 약가 인하 리스크 강화 가능서이 커지고 있다. 동사는 약가 인하 정책에 영향이 적은 독점적인 특수살업(백신제제, 혈액제제)의 비중이 51.9% 수준으로 높다.
그에따라 동사의 주가는 약가인하 정책실행 이전 3~5개월부터 ㅁ비리 상승하고 그후 해당년도에는 여타 제약사에 비해 견조하게 유지되는 역사적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 4분기 실적 및 이슈
09년 4분기는 매출액 2474억원(전년동기 76.8%), 영업이익 730억우너(351.7%)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액 증가의 이유는 독감백신 70억원에 신종플루백신 882억원이 보태어져 백신사업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배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신종플루백신 매출액의 규모가 크다.
향후 회사가치제고를 가능케할 Catalyst는 신종플루백신의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백신공급에 관한 계약 가능성, 신종플루백신 및 독감백신의 수출에 관한 계약 등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