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할 상업용지는 557~842㎡ 이하 15필지로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600% 이하가 적용돼 최고 8~10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공급예정가격은 5억4000만~9억8500만원이다.
369~942㎡ 이하 18필지를 매각하는 준주거용지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400% 이하로 최고 6~8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공급예정가격은 3억3600만~8억5800만원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291~781㎡ 이하 10필지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00% 이하가 적용돼 최고 4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공급예정가격은 2억1200만~5억4000만원 수준이다.
2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공급되며 입찰신청은 오는 12월 1~2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지역본부 토지보상공급팀(064-720-1001, 1003)으로 하면 된다.
제주 삼화지구는 제주시 삼양·도련동 일대 97만6000㎡에 주거 6588가구를 건설하는 공공택지로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10㎞, 제주시청으로부터 5㎞에 위치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