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핵쉴드’는 기존 6개의 해외특허 출원 외에 12개의 국내특허를 획득하게 됐다.
이번 특허 기술은 메모리에서의 데이터 보호 방법과 실행 이미지의 원본 코드 생성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정밀한 온라인 게임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메모리에서의 데이터 보호 방법 기술은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가 해킹(스캔)되거나 조작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최근 온라인 게임이 사용하는 중요 데이터가 메모리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검색하고, 데이터를 임의로 조작할 수 있는 해킹 툴이 많이 유포되고 있어 게임 업체에 손해를 끼침은 물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거나 컴퓨터에 심각한 오류를 일으키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실행 이미지의 원본 코드 생성 시스템 및 그 방법 기술은 메모리 상의 실행 이미지 코드를 변조하는 해킹을 막는 데 활용된다.
이는 온라인 게임시 정상적인 경우보다 훨씬 유리하게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게임의 형평성을 무너뜨리는 문제를 막을 수 있다.
한편, ‘핵쉴드’는 정부 지정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서 국내외 온라인게임 보안 솔루션 중 최다 특허 기술을 탑재한 제품이다. 게임 해킹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을 원천 봉쇄하는 한편, 새로운 해킹 툴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장점.
또 해킹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일본의 현지 법인을 비롯해 해외 각지의 네트워크와 공급망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신고 접수, 새로운 해킹 툴 방지 모듈 개발과 긴급 엔진 업데이트로 갈수록 지능적이고 다양해지는 온라인 게임 해킹 기술에 대응하고 있다.
'핵쉴드'는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동남아 미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20여개국 70여개 게임에 공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