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우미건설이 인천 청라지구의 중심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를 12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린 스트라우스'는 실질적으로 청라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물량으로 오는 2010년 2월 11일로 종결되는 양도세 5년간 한시적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동 및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동이 건축되며, 연면적 1만3200여㎡(3993평)의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전용면적 ▲ 101㎡ 283가구 ▲ 125㎡ 229가구 ▲ 138㎡ 78가구 등 총 59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 3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웨이트 트레이닝존, 유산소존, 골프연습장을 갖춘 대형 휘트니스센터가 들어서며, 아파트 2개동 최상층에 입주민 공용 스카이라운지, 고급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다.
또한 주거(아파트)와 비주거(오피스텔, 판매시설)가 분리된 '린 스트라우스'는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설계된다. 세대 내 조망권과 통풍을 극대화한 3면 개방형 평면설계와 최대 100m 이상의 넓은 동간거리도 주목할 만한다. 특히 천정의 높이를 2.5m로 높여 개방감을 더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린 스트라우스'는 중심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해 단지 내 상가 및 중심상업시설의 이용이 편리하고 대형 '캐널웨이'가 인접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할 전망이다.
한편, 450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2010년 3월 공급할 예정이다.
문의 032)442-2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