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저조한 4/4분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이날 퍼시픽선웨어는 3/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090만 달러, 주당 17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50만 달러 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 실적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다.
3/4분기 매출은 2억 683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감소했으나 월가의 전망치 2억 5920만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일점포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퍼시픽선웨어는 실적발표와 함께 4/4분기 주당 28센트~35센트의 손실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4/4분기에 주당 11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퍼시픽선웨어의 주가는 실적 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18.56% 급락한 4.08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