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1월 17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대림산업 (추천일 11/17, 편입가 8만4000원)
- 3/4분기 미분양 주택관련 비용 1,326억원을 일시에 상각하였으며 향후 추가상각에 대한 가능성은 제한적. 동사의 주가는 대형 건설주 평균 PER(17.9배) 대비 45% 저평가 되어있는 수준으로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
- 2009년 수주가 증가한 해외부문과 토목 공사의 기성이 2010년 본격화됨으로써 매출과 영업이익은 2009년 3분기를 바닥으로 증가세롤 돌아설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임
▷ 대상 (추천일 11/1, 편입가 7830원)
-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당 부문의 투입원가 하락과 추석선물세트 판매호조에 따라 240억원(+83.6% YoY) 달성.
- 전분당 부문의 실적개선, 식품부문의 적자사업부 정리 및 영업외수지 개선 등으로 4/4분기와 2010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호전 기대
◆ 추천 제외주
▷ 엔씨소프트 (+2.49%)
- 미주 및 유럽에서의 아이온 실적 호조 등 펀더멘털 개선은 지속. 그러나 단기적인 상승과 함께 주요 매물대가 부담되어 제외
▷ 아토 (-0.62%)
- 단기간의 상승 이후 차익성물량이 부담되는 가운데 동사 주가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제외
▷ 대주전자재료 (+0.72%)
- 펀더멘털에는 이상이 없으나, 대형주 위주의 시장분위기를 반영한 종목슬림화 차원의 제외
◆ 기존 추천주
▷ 동국제강 (추천일 11/16, 편입가 2만5700원)
- 후판부문은 조선업종의 재고조정이 상반기에 마무리되며 3/4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여 과거 고점수준 판매량 대비 93% 수준을 회복하였음.
- 수익성 악화의 원인이었던 고가의 슬라브 재고투입도 마무리되어 안정적인 롤마진 확보로 3/4분기 흑자전환하였으며 4/4분기에도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NHN (추천일 11/16, 편입가 18만4500원)
- 검색광고 부문 매출이 전분기대비 4.6% 증가함에 따라 3/4분기 전체 매출이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였음. NHN재팬 매출액 증가로 영업이익은 5억엔으로 흑자전환
-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이 4/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검색광고 매출 증가에 따른 4/4분기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후성 (추천일 11/16, 편입가 4200원)
- 국제 기후변화 협약인 교토의정서에 따라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높아짐
- CDM사업 (생산설비의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획득한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거래하는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배출권을 판매하여 이익을 실현중이며 정부에서 녹색성장을 강조하고 있는데다 미국의 에너지정책도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긍정적
▷ 우림기계 (추천일 11/16, 편입가 1만2250원)
- 감속기 및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로 제조업 설비투자 급감과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 상반기 월 평균 3~5억 수준의 굴삭기부문 매출이 9월부터 20억원 수준으로 회복하였으며 4/4분기에도 회복세가 이어질 전망
- 감속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풍력발전 증속기 시장에 진출할 계획으로 중국 풍력시장 개방에 따른 동사의 성장성 부각 기대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11/13, 편입가 3만2500원)
- 동사는 철강, 금속부문의 경쟁우위를 선점 하고 있으며 포스코 수출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2009년에는 포스코의 수출강화 전략의 수혜주로 부각.
- 동사가 보유한 교보생명 지분 24%의 가치를 2008년 정부의 수출입은행 출자시 평가한 주당 24만원을 적용하여 1.2조원으로 평가하였으나 동 지분은 경우에 따라경영권 프리미엄이 형성될 수 있어 그 이상의 가치평가도 가능하다고 판단
▷ SK에너지 (추천일 11/13, 편입가 11만3500원)
- 북미 경제와 상관관계가 높은 등유, 경유 마진은 글로벌 경제 중 가장 늦은 지금부터 회복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동사의 이익도 2009년 3/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2010년 1/4분기에는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 개선이 예상.
- 동사가 최근 추진 중인 전기자동차용(EV)용 중대형 2차전지 사업부문이 구체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도 향후 동사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한샘 (추천일 11/13, 편입가 9950원)
- 3/4분기 매출액 1,467억원(+38.9%,y-y), 영업이익 101억원(+37.6%,y-y)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연매출은 창사이래 최초로 5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10월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오픈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중저가 부엌가구 “IK”의 성장, 온라인 매출증대 등으로 성장세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5.9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 신한지주 (추천일 11/11, 편입가 4만6850원)
- 수익 기여도가 67%에 달하는 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세 로 동사의 2009년 순이익은 기존 예상치 보다 39.2% 상회한 1.2조원(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파생상품거래 관련한 추가 충당금 또한 금년 말을 전후로 기존 익스포져 가 대부분 소멸되어 일부 환입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대손비용의 빠른 개선세가 기대됨
▷ 루멘스 (추천일 11/11, 편입가 7030원)
- LED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TV용 LED BLU 시장 점유율이 높아 수혜가 예상됨.
- 최근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던 토바즈(LED TV용 레이저 기술업체) 인수건이 잘 마무리 된 점도 긍정적
▷ 한일이화 (추천일 11/10, 편입가 3740원)
- 동사는 자동차용 Door Trim, 상용차 Seat 등을 생산하여 현대, 기아차에 납품하는 업체. 현대차그룹의 중국판매 호조로 중국공장 가동률이 상승 하고 있으며 4/4분기 기아차의 신차 출시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 는 점도 긍정적
- 환율 상승과 CKD 수출 호조, 중국법인 지분법이익 증가등에 힘입어 양호 한 수익성 유지 기대. 올해 추정 EPS는 1,071원이 예상되어 P/E multiple은 3.5배. 주당 장부가치도 4,770원(P/B 0.79배)에 불과(실적은 컨센서스 기준
▷ 이엘케이 (추천일 11/6, 편입가 1만9400원)
- 주 거래처인 LG전자 이외에도 모토로라 등 해외 거래선으로의 다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경쟁업체들에 비해 국내 거래선의 매출 비중이 낮아 단가인하에 대한 압력이 상대적으로 약할 것으로 예상.
- 2010년에는 휴대폰용 터치패널 외에 7인치 이상의 터치패널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며, 디지털 카메라, 휴대용 게임기, 넷북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되는 터치패널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롯데쇼핑 (추천일 11/2, 편입가 33만8000원)
- 상장 후 2%대로 떨어졌던 마트의 OP마진률이 물류센터의 정상화와 점포운영 효율화로 3%대에 안착하는 등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최근 동사의 중국 할인점 업체 타임스 인수는 중장기적 측면에서 호재로 평가. 인수후 통합의 성공여부와 향후 중국사업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에 따라 롯데쇼핑 해외사업의 조기 정상화 기대
▷ 제일기획 (추천일 10/29, 편입가 30만8000원)
- 3/4분기 삼성전자의 세전이익(연결)이 사상 최고치로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구체화될 미디어 법의 장단기 수혜자라는 점에 주목
- 2010년 동계올림픽, 월드컵 및 상해도시엑스포 등 각종 이벤트와 광고 경기의 회복세 전망시 실적 개선세는 지속 될 전망
▷ 풍산 (추천일 10/27, 편입가 2만4650원)
- 중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은 달러약세기조와 중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IT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증가로 3/4분기 실적 견조할 것으로 판단
-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부문 매출이 4/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실적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