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의 저명한 분석가인 메레디스 휘트니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펀더멘털에 기인하고 있지 않으며, 올해 보였던것 만큼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휘트니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금융부분의 자본확충은 되지 않을것(no way)"이라며, 지금은 대형금융주의 비중을 낮출 시점이라고 말했다.
뉴욕 주요지수는 휘트니의 인터뷰 발언이 전해지며 상승폭을 줄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1%이상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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