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23.51을 기록, 10월의 34.57보다 11.06포인트나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지수가 30.0 수준으로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본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것이다.
11월 뉴욕 제조업체들의 신규수주지수는 16.66으로 전월 30.82에서 크게 하락했고, 출하지수가 10월의 35.08에서 12.97로 내려갔다. 채용지수가 10.39에서 1.32로, 주간평균노동시간지수는 20.78에서 5.26으로 각각 하락했다.
지불가격지수도 19.48에서 10.53으로 하락했으나, 수취가격지수는 -5.19에서 -2.63으로 다소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