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부터 9월말까지 관리 하에 놓인 적자는 총 12억 달러 수준이었으며, 분기 순수입은 264억 달러였다.
GM은 또 지난 분기에현금 및 유동화 가능한 증권으로 총 426억 달러를 보유했으며, 이 중 174억 달러는 미국 재무부와 캐나다 수출개발공사의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분기 GM은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11.9%, 미국에서는 19.5%로 미국의 경우 점유율이 상반기오 비교할 때 변함이 없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힌편 GM는 12월부터 12억 달러의 정부 자금을 상환하기 시작할 것이라면서, 상환 일정이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GM은 4/4분기에는 중고차 지원 혜택이 사라지면서 매출이 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내년에는 미국 시장의 자동차 판매량이 1100만~1200만대 정도로 다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내년 세계 자동차 시장은 총 6200만~6500만대 수준으로 완만한 개선 추세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