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는 롯데건설, 삼성전자, 삼성테크윈, POSCO, 포스데이타, 한전, 한화건설 등 대기업 7개사와 협력업체 14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2007년 삼성전기와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경영닥터제는 지난해 대기업 6개사, 협력업체 15개사가 참여했으며, 올해는 참여기업 수가 약 2배 가량 늘어난 대기업 14개, 협력업체 2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경영닥터제에 참여한 협력업체들은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의 권재석 위원(전 신세계 아이엔씨 대표이사), 기외호 위원(전 헤럴드경제신문 대표이사), 김성덕 위원(전 연합철강 대표이사), 마규하 위원(전 기아정기 대표이사), 박명남 위원(전 한신공영 대표이사) 등 자문위원 23명과 함께 향후 6개월간 경영애로 해소와 기업의 국내시장공략 및 해외시장 개척 등에 있어서의 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