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 재활용 활동 우수 기업상은 미국의 각 주가 재활용 활동을 자발적으로 잘 한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기업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삼성전자는 올 6월에는 펜실베니아 주정부로부터, 9월에는 위스콘신 주정부로부터 자발적 가전제품 재활용 활동을 인정받아 우수 기업상을 수한 바 있다.
이 날 시상식은 삼성전자 미국법인 서비스부문 서중채 상무, 뉴햄프셔주 주지사 존 린치 (John Lynch)와 NRRA 협회장 마이클 더포 (Michael Durfor)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북미에서 실시하는 폐전자제품 자발적 회수·재활용 프로그램인 SRD (Samsung Recycling Direct)의 파트너 기업인 CRT Processing사에서 열렸다.
마이클 더포 NRRA 협회장은 "올해 NRRA와 삼성전자가 SRD를 활용한 다양한 재활용 공동 이벤트를 실시해 뉴햄프셔주 내 35개 지역에서 약 25만 파운드의 전자제품을 회수·활용 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전미 재활용 프로그램인 SRD를 통해 미국 50개 주에서 폐가전 제품 회수 활동을 실시중이며, 올해 4월부터는 캐나다에 50개 회수 거점을 구축하는 등 북미 지역 자발적 회수·재활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