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과 제휴로 출시된 수호천사 한아름연금보험은 실세금리를 반영한 신공시이율과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탄탄하고 안정적인 노후설계가 가능하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유배당상품으로 배당금이 가산돼 지급되며 직전5년간의 배당기준율은 4.66%이다.
연간 납입보험료의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납입 일시중지(5년경과 후 3회 신청가능, 1회당 12개월 한도)와 중지(10년경과 후 신청가능), 추가납입(연간 보험료의 200%, 300만원 이내)과 선납(당월분 포함 3개월)이 있다.
수호천사 한아름연금보험은 확정연금형(5년/10년/15년/20년)과 종신연금형(10년/15년/20년) 중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연금수령 설계가 가능하다.
보험가입은 만 18세에서 70세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한도는 5만원 이상 100만이내이다.
연금개시는 만 55세부터 80세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