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탈리아 통계청(ISTAT)는 지난 3/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7%를 소폭 하회하는 수치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4.6% 하락하며 여전히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치이다.
지난 2/4분기 GDP성장률은 전분기 대비로는 마이너스 0.5%로 변함 없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마이너스 5.9%로 소폭 상향 조정되었다.
이날 통계적으로 세부적인 수치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산업과 서비스 분야가 확장되며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